긴트, 기후변화 대응 트랙터 온실가스 감축 기술 개발사업 착수

 

 

 

 

정밀농업 벤처기업 긴트(GINT, 대표 김용현)는 3월 6일,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트랙터 온실가스 감축 기술 개발 국책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탄소 농업기술 개발의 하나로 농업진흥청의 농업과학기술 중장기연구개발 계획에 따라 3년 간 진행되며, 온실가스 감축 기술이 적용된 자동 변속 제어 핵심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긴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트랙터 제조사와 협업해 온실가스 감축을 자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또한 농민들에게 연료 소모량의 감소시켜 비용 절감을 통한 농업 소득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하고 있다. 이로써 선진국 수준의 농업 온실가스 감축 기술의 개발을 통해 저탄소 농업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 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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