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트, 충남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 선정

충남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은 24일,인재개발원에서 산학공동기술개발 선정과제 연구진들을 초청해 사업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운영 설명회에는22개의 산학공동기술개발 선정과제의 연구진과 관계자들 총60여명이 참석해 산학 간 쌍방향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성공적인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의 완수를 다짐했다.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에 선정된 업체 및 협력기관은 주식회사 긴트(대표 김용현) 등 총22건이 최종 선정됐다.

충남대LINC+사업단은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와 관련, 지난5월 가족회사 1000여개를 대상으로 RFP를 받아 사전 수요를 확인해 대학 특성화 분야인 의약바이오융합,에너지융합,국방ICT융합 분야를 비롯해 인문사회예체능 분야와 커뮤니티케어 분야로 연구과제를 세분화해 사업을 공모했다.
충남대LINC+사업단 김동욱 단장은“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는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다양한 주체와 그들 분야의 연구를 발굴해 고도화시키면서 그 결과를 삶의 영역에서 상생발전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인체의 혈액’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건강한 혈액이 우리사회에 원활히 순환 될 수 있도록 모든 주체들의 협력과 소통할 수 있는 기저를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파이낸셜 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190726125627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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